나는 본래 인문,사회,정치,경제 따위와는 담을 쌓고 무관심하게 살던 사람인데
얼마 전부터 자꾸 썩어빠진 정치와 사회 부조리, 뒤틀린 역사들이 나를 자꾸 공부 시키고 있다.
그러다 이젠 종교까지!! 으아.. 난 단순 명확한 값이 떨어지는 걸 좋아하는 공돌이란 말이다.
이젠 개발서적이나 코딩이 낯설게 느껴지는 경지가 되어 버렸다..
짊어져야 할 가족경제의 책임과 미래를 어쩌라고 자꾸 이런 상황들이 되는건지 도통 모르겠다.
왜 자기반성 안하고 정치꾼 뒤에 달라붙어서 순진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사람들이
종교의 지도자라는 이름을 달고 뻔뻔스럽게 있을 수 있는지...
그들의 몰양심이 참으로 대단하다.
이러다가 나의 이과적 특성이 다 소멸되어 버리는 건 아닌가 모르겠다..
아~~~~~~~~~ 답답해!
2009년 7월 7일 화요일
옥션 접속불가?
2009년7월7일 저녁무렵부터 옥션의 접속이 이상하다.
서버 작업중인가 하고 계속 접속 시도를 해 보았으나 현재까지 접속이 안된다.
그러던 중 우연히 다음의 실시간 검색순위를 보니 "옥션"이 올라와 있다. 음?
뭔가 있다 싶어서 관련글을 검색하던 중..
옥션 뿐만 아니라 몇몇 사이트들이 접속이 안된다는 블로거의 글들이 있다.
네이버메일/옥션/청와대/조선일보 등등 접속불가사태
네이버메일/블로그 등
옥션
청와대
조선일보
그 외에 더 있을지는 모르겠지만, 현재 접속이 안되는 사이트들은 위와 같다.
옥션을 빼곤 뭔가 공통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.. 아닌 것 같기도 하고..
뭐.. 개인적인 심정으론 접속 안되는 게 국민 건강을 위해 더 좋아 보이는 곳도 있긴 하다.
정말 뭐가 있나?
서버 작업중인가 하고 계속 접속 시도를 해 보았으나 현재까지 접속이 안된다.
그러던 중 우연히 다음의 실시간 검색순위를 보니 "옥션"이 올라와 있다. 음?
뭔가 있다 싶어서 관련글을 검색하던 중..
옥션 뿐만 아니라 몇몇 사이트들이 접속이 안된다는 블로거의 글들이 있다.
네이버메일/옥션/청와대/조선일보 등등 접속불가사태
네이버메일/블로그 등
옥션
청와대
조선일보
그 외에 더 있을지는 모르겠지만, 현재 접속이 안되는 사이트들은 위와 같다.
옥션을 빼곤 뭔가 공통점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.. 아닌 것 같기도 하고..
뭐.. 개인적인 심정으론 접속 안되는 게 국민 건강을 위해 더 좋아 보이는 곳도 있긴 하다.
정말 뭐가 있나?
2009년 6월 23일 화요일
여긴 글 카테고리가 없나?
누군가 내 의사와 상관 없이 나의 이력을 들춰볼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엄습했다.
며칠, 아니 몇 주동안 생각만 해오다가 뒤늦게 티스토리에서 blogspot으로 갈아타 보려고 하는데,
투박한 외관이 좀... 낯설다.
디자인에 신경을 쓰는 편도 아니고, 아무때고 레이아웃 좀 다듬으면 다른 것들이야 상과 없지 싶은데, 글을 등록할 때 카테고리로 묶는게 안보인다.
관련 분류별로 모아져서 있는 게 내 눈엔 더 익숙한데..
글 작성화면 아랫쪽에 있는 "이 게시물에 대한 레이블:"이라는 항목이 들어오는데, 글 태그가 분류를 대신하는건지.. 아니면 어딘가 숨어있는 글카테고리 설정을 아직 못찾은건지..
으.. 좀 더 써봐야겠지만.. 암튼 많이 어색하다.
며칠, 아니 몇 주동안 생각만 해오다가 뒤늦게 티스토리에서 blogspot으로 갈아타 보려고 하는데,
투박한 외관이 좀... 낯설다.
디자인에 신경을 쓰는 편도 아니고, 아무때고 레이아웃 좀 다듬으면 다른 것들이야 상과 없지 싶은데, 글을 등록할 때 카테고리로 묶는게 안보인다.
관련 분류별로 모아져서 있는 게 내 눈엔 더 익숙한데..
글 작성화면 아랫쪽에 있는 "이 게시물에 대한 레이블:"이라는 항목이 들어오는데, 글 태그가 분류를 대신하는건지.. 아니면 어딘가 숨어있는 글카테고리 설정을 아직 못찾은건지..
으.. 좀 더 써봐야겠지만.. 암튼 많이 어색하다.
난..너무 게으르다..
기록해야 할 일들이 너무도 많았다.
유독 분노할 일들이 많았던..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세상이지만..
난.. 나의 손은 너무나 게으르다.
"게을러졌다"라고 쓰려다 보니, 실은 처음부터 게을렀던 것 같다.
부지런한 머리와 게으른 손. 참으로 헤괴한 조합이다.
다시 채찍질 해야겠다고 다짐한다.
혹시나 높으신 양반들이 내 7년 전 이메일과 몇 줄 안되는 기록들을 열람하진 않을까 하는 우려심에 주사용 이메일과 블로그 주소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.
조금 후엔 다시 게을러 지겠지만..
일단은 가끔씩이라도 발버둥 쳐 봐야겠다고 생각한다.
유독 분노할 일들이 많았던.. 점점 더 많아지고 있는 세상이지만..
난.. 나의 손은 너무나 게으르다.
"게을러졌다"라고 쓰려다 보니, 실은 처음부터 게을렀던 것 같다.
부지런한 머리와 게으른 손. 참으로 헤괴한 조합이다.
다시 채찍질 해야겠다고 다짐한다.
혹시나 높으신 양반들이 내 7년 전 이메일과 몇 줄 안되는 기록들을 열람하진 않을까 하는 우려심에 주사용 이메일과 블로그 주소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.
조금 후엔 다시 게을러 지겠지만..
일단은 가끔씩이라도 발버둥 쳐 봐야겠다고 생각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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